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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3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3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이베이코리아는 기업문화혁신, 사내 우수인재육성, 차별화된 복리후생 정책 실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3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이베이코리아는 기업문화혁신, 사내 우수인재육성, 차별화된 복리후생 정책 실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3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기업문화혁신, 사내 우수인재육성, 차별화된 복리후생 정책 실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부 평가항목인 취업선호도, 인재육성, 기업문화, 근무환경, 기업이미지, 사회공헌, 재무평가, 향후 성장성에서도 고른 점수를 받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 5년 근속하면 한달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안식 휴가, 자녀교육-주택자금-건강관리 등의 다양한 복지 항목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조기퇴근일인 패밀리데이와 시차 출퇴근제를 신설했고 지난 3월에는 직장어린이집 '베이트리(Bay Tree)'도 설립했다.

이베이코리아 박주만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과 만족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에 걸 맞는 다양한 복지정책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