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어머니, 딸 태연 머리 손질 중 ‘단아한 외모’ 시선 집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4.25 16:50

수정 2013.04.25 16:50



태연 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후 소녀시대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주 아주 오랜만에 엄마가 만져주는 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어머니와 함께 나란히 서서 머리 손질을 받고 있으며 태연은 거울에 비친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특히 태연의 머리를 땋고 있는 태연 어머니는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딸 태연에 대한 애정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 어머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어머니. 진짜 미인이시네”, “태연 어머니, 사진에서도 딸 사랑이 느껴진다”, “태연 어머니 앞에서 태연은 꼬꼬마같네, “태연 어머니, 미인이시네요”, “태연 어머니 앞에서는 마냥 애기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1일 일본에서 열린 ‘2013 소녀시대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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