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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미국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이 ‘젠틀맨’에 대해 ‘강남스타일’급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MTV는 온라인판 뉴스를 통해 싸이의 글로벌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쿠터 브라운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영상에서 스쿠터 브라운은 “사람들은 싸이의 춤추는 모습을 보려고 하고, 그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라며 “‘젠틀맨’은 ‘강남스타일’만큼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젠틀맨’은 유튜브 사상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5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또 빌보드 핫 1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미국에 들어와 퍼포먼스를 시작하면 싸이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5일 미국으로 출국한 싸이는 오는 3일 NBC ‘투데이쇼’에 출연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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