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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근황 공개, 동그란 안경 쓰고 4차원 매력 발산 ‘따당’



최강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월30일 최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따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강희는 알이 큰 안경을 쓴 채 두 손으로 턱을 괸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얼굴의 반을 가린 최강희의 포즈는 4차원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최강희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강희 귀엽다”, “왜 얼굴을 가렸나요”, “최강희 근황 궁금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한 영화 ‘미나문방구’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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