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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로타텍’, 엔젤스헤이븐에 400만원 기부

한국MSD는 최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엔젤스헤이븐에서 사랑의 기부 캠페인 '로타텍을 찾아라!' 의 일환으로 지적 장애아동들의 지원을 위한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안희경 상무(왼쪽)과 엔젤스헤이븐 조준호 상임이사가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MSD는 최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엔젤스헤이븐에서 사랑의 기부 캠페인 '로타텍을 찾아라!' 의 일환으로 지적 장애아동들의 지원을 위한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안희경 상무(왼쪽)과 엔젤스헤이븐 조준호 상임이사가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MSD는 최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엔젤스헤이븐에서 사랑의 기부 캠페인 '로타텍을 찾아라!' 의 일환으로 지적 장애아동들의 지원을 위한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로타텍을 찾아라!' 사랑의 기부 캠페인은 2012년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영·유아 자녀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소아청소년과에서 발견한 '로타텍 포스터' 혹은 '로타텍 포스터와 함께 찍은 자녀의 사진'을 '로타텍을 찾아라!' 캠페인 웹·모바일 참여 페이지에 올리고, 복지기관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 한 사람마다 '로타텍 사랑의 기부 나무'에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돼 모두 400만원의 기부금이 모아졌다.
이 기부금은 아동·장애인·지역 복지 등 종합 사회복지 사업을 시행하는 복지기관인 엔젤스헤이븐에 전달됐다.

한국MSD의 소아청소년과 및 백신사업부 안희경 상무는 "출시 이후 7년간 로타텍이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으로부터 국내 영·유아를 지켜준 것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을 지원하고 희망을 심어 주고자 '로타텍을 찾아라!' 캠페인을 진행해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타텍은 지난 2007년 8월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2, 4, 6개월 총 3회 접종하는 경구용 5가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 백신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