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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면 놀라는 사진, ‘놀라는 정도가 아니라 기절할 정도’

깨면 놀라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깨면 놀라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깨면 놀라는 사진'에는 이제 막 잠을 깬 여자아이와 사자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자는 여자아이 옆에 누워 앞발을 내밀고 있고, 이 둘은 놀라운 듯 서로를 쳐다보고 있다.

'깨면 놀라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생각만 해도 간이 철렁해", "깨면 놀라운 사진, 다시 잘 수도 없고 난감하다", "여자아이 울고 싶겠다", "깨면 놀라는 사진, 놀라는 정도가 아니라 기절할 수도 있겠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