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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못매남’ 1위에 선정됐다.
2일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5일간 회원 2만229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고의 못매남 남자 배우는 누구입니까?’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류승룡이 22%(4795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못매남’은 ‘못생겼지만 매력 있는 남자’의 줄임말로 류승룡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외에 ‘내 아내의 모든 것’, ‘최종병기 활’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최고의 대세남으로 꼽히고 있다.
이어 최근 KBS 2TV ‘1박2일’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유해진이 19%(4338명)로 2위를, 영화 ‘베를린’을 통해 색깔 있는 연기를 선보인 류승범이 17%(3675명)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고창석, 오달수, 김인권을 비롯해 이문식과 봉태규, 곽도원이 그 뒤를 이어 ‘못매남’ 배우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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