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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디로 갈까요'의 감독과 배우들이 6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스폰지 하우스에서 진행된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진승현 감독과 배우 유건, 김라임, 양성철이 참석해 영화 뒷이야기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유건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의 첫사랑으로 깜짝 등장하며 그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영화 '어디로 갈까요?'에서 유건은 모든 대사를 경상도 사투리로 소화하는 열정을 보이며, 조각 같은 외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실력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예정이다.
한편 유건, 김규리 주연의 영화 '어디로 갈까요?'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_hi@starnnews.com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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