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한 판으로 두 판 만들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07 07:15

수정 2014.11.06 15:18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 속에는 아빠가 6살 아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미니 피자의 모습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 미니피자는 커다란 피자 끝 부분을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서 만든 것이다. 특히 이 미니 피자는 아들이 양파와 버섯 등의 토핑을 싫어한다는 점을 감안해 피자의 끄트머리 부분만을 잘라 치즈와 고기만으로 이루어진 피자여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아빠의 센스가 대단하네요", "진짜 아이디어가 넘치네", "아빠가 혹시 수학선생님이신가요?",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보고 한참 웃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