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연준석-경수진,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스틸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10 15:55

수정 2013.05.10 15:55



연준석과 경수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10일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조차 칼끝을 겨누는 남자와 치명적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김남길과 손예진, 하석진, 이하늬 등이 캐스팅 되며 많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

특히 성인 역할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아역들의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받고 있다.

이에 금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연준석과 경수진은 비가 내리는 숲 속 길을 따라 함께 뛰어 오고 있으며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 먹므고 있다.


무엇보다도 두 사람의 손목을 잡고 뛰는 모습에서 순수함이 엿보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보는 이로 하여금 첫사랑의 순수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또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에 웃음이 절로 나게끔 하고 있다.


한편 ‘상어’는 오는 27일 첫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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