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SNL’, 신동엽 입에 넣은 김치 받아먹어 ‘반전 웃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12 00:56

수정 2013.05.12 00:56



윤제문이 김치 하나로 웃음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는 배우 윤제문이 호스트로 출연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윤제문은 ‘자칼’ 코너를 통해 겉으로는 터프한 이미지를 과시하지만 엄마 신동엽 앞에서는 찌질한 인물을 연기했다.


윤제문은 국가적인 문제를 두고 다시 자신을 찾아온 김민교 장교에게 문신을 보여주거나 “블랙잭이 남긴 상처가 아직도 아프다”라는 말로 거친 상남자 이미지를 과시했다.

그러나 윤제문은 엄마 신동엽이 음식을 갖고 오자 맛있게 받아먹는 등 어리광을 피웠고 급기야 신동엽이 쪽쪽 빤 김치를 받아먹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윤제문은 딕펑스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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