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주말 브라질 보베스파지스는 0.6% 하락한 55,108에 마감했다.
주간단위로는 3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최근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해외 주요기관들이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를 잇따라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대부분 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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