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공단에 따르면 시민 등 외부에 개방한 본사 교육장과 회의실은 지난해 이용객만 8000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아 2주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사용이 힘들 정도다.
편의시설을 이용한 고객 대부분은 저렴한 임대료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
신철수 경영지원처장은 “냉·온수기 추가 설치, 컴퓨터 속도 향상 등 편의시설을 계속 개선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편의시설 이용 관련 정보는 공단 홈페이지(www.kr.or.kr)와 담당자(042-607-3606, danpat@k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충남=뉴스1) 유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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