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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은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지난 2011년 재혼한 18살 연하 아내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재혼 후 젊어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며 밝게 웃었다.
MC들이 "아내 분이 방송에 나오기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나왔냐?"고 묻자 윤문식은 "아내가 죽어도 안 나간다고 했는데 이번에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문식의 아내는 "'여유만만' 작가님이 너무 졸라서 나왔다"며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윤문식은 "허리 시술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주변 사람들이 딸이냐고 하더라. 그런 오해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윤문식 아내 공개에 누리꾼들은 "윤문식 아내 정말 미인이시네요", "처음에 보고 나도 딸인 줄 알았다", "나이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예쁘고 잘 사세요", "윤문식 아내, 딸까지는 아니어도 완전 동안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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