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9년전 과거 화제 , “이다혜 맞아? 촌티 작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14 13:55

수정 2013.05.14 13:55

이다해 9년전 사진공개 화제 , "이다혜 맞아? 촌티 작렬"

배우 이다해의 9년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오전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악역 시절'을 모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저히 악역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문근영, 유준상 등 배우들의 과거 모습과 함께, 이다해의 9년 전 악역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된 화면은 2004년 드라마 '낭랑 18세'. 당시 이다해는 혁준 역의 이동건의 첫사랑 문가영 역을 맡아 주인공인 한혜진과 대립각을 이뤘다.

사진 속 이다해는 지금보다 훨씬 둥글둥글한 이미지다.

단정한 이목구비는 여전하지만 악녀로 보기에 날카로운 이미지는 전혀 없다. 특히 화장법의 차이와 더불어 다소 촌스러워 보이는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다해 9년 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많이 변했네", "전혀 다른사람이구나", "성형 안했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