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방송사고, 당사자는 김난영 아닌 조승연 ‘주의 기울이겠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20 20:04

수정 2013.05.20 20:04



‘뉴스Y’ 방송사고 당사자가 조승연 앵커인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뉴스Y’ 관계자는 “방송사고 주인공은 김난영이 아니라 조승연 앵커다”라며 “또한 방송 역시 지난해 3월 방송분이다.
앞으로 이러한 방송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뉴스Y’를 진행하던 조승연 앵커가 화면이 전환된 것을 모른 채 기상캐스터의 의상을 보고 “어머 쟤 스튜어디스 같다”고 말한 방송사고 장면이 온라인상으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영상 속 주인공이 김난영 아나운서로 잘못 보도됐고 ‘뉴스Y’측은 조승연 앵커라는 사실을 밝힌 것.

한편 이날 조승연 앵커는 이날 불거진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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