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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이 장신영에게 “모든게 다 너 때문이야”라고 말하며 장신영을 저주헸다.
21일 방송된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에서 천수지(정지윤 분)은 제니퍼(장신영 분)의 임신사실을 알고 집으로 찾아 왔다.
이날 차를 준비하러 간 제니퍼에게 천수지가 와 “임신 축하해요. 제가 아는 산부인과 있는데 같이가요”라고 말을 이었다.
이에 제니퍼는 “고맙지만 사양할께요. 수지씨 왜이래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수지를 두려워 했고, 수지는 “내가 두려워? 모든게 다 당신 때문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수지는 제니퍼가 준 녹차를 마시고 배가 아픈 척 연기를 했고, 이에 민여사(차화연 분)이 들어와 제니퍼를 다그치며 수지에게 병원에 가자며 데리고 나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현회장(김경숙 분)이 “수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다 민여사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협박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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