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도네시아 수주는 지난해 미국 LA유통업체에 상품권 15만장을 수출한데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첫 진출 성과다.
이번 상품권은 인도네시아의 백화점에서 사용되는 상품권으로 조폐공사의 위변조방지 기술인 고심도 요판인쇄, 홀로그램, 은화, 은선 등을 적용, 세계 최고의 품질로 제조된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상품권 문화가 아직 발달하지 않은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술과 가격경쟁력을 계속 키우고 있다"면서 "이번 수출성과를 계기로 아시아 시장 진출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wj5797@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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