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 뱃살 고민, “임신 후 늘어난 뱃가죽 그대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24 01:50

수정 2014.11.06 12:15



양은지가 늘어난 뱃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는 양은지가 출연해 임신 당시 찐 뱃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은지는 “임신했을 다시 급격히 늘어난 살 때문에 고민이었다”며 “첫 아이를 임신하고 잠 들때까지 먹었다”고 전했다.

이에 당시 양은지는 30kg의 몸무게가 늘어났으며 발 사이즈 역시 10mm나 늘어났다고.

하지만 출산 후 예전 몸무게로 돌아온 양은지는 “늘어난 뱃가죽은 그대로다.
앉은 자세로 있으면 지금도 뱃가죽이 바지 위를 덮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때마다 속상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셋째 딸을 깜짝 공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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