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귀여운 키 굴욕 ‘고목나무에 매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5.26 10:42

수정 2014.11.06 11:48

박수진이 배구선수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경 나무에 붙어있는 박수진 매미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운 김연경 선수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진과 김연경이 다정한 모습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수진은 장신의김연경 옆에서 키 굴욕을 당한 귀여운 모습이다.

박수진-김연경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수진 귀엽네요", "말 그대로 나무에 매미", "키 굴욕 당해도 예뻐", "김연경 선수 옆에 있으면 누구나 키 굴욕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진과 김연경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RUNS SEOUL 7K)에 참여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