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6일 밤 11시10분께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한 모텔 입구에서 다른 사람이 없는 틈을 타 C(45)씨의 손가방과 그 안에 들어있던 현금 등 14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가방을 훔친 뒤 이 모텔에 투숙했다가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추적한 경찰에게 덜미를 잡혔다.
(광주=뉴스1) 정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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