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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가 30일 오후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진행된 ‘질레트 자선 이벤트’ 행사에 참석해 일일판매사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P&G의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의 ‘퓨전 프로글라이드 파워’가 독일 조사기관 발표 결과에서 압도적인 1위 면도기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6월2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드림컵 자선 축구를 후원하기위해 마련된 자리다. 박지성은 일일 판매사원으로 변신,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usim89@starnnews.com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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