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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한고은이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한고은은 “‘타고났다’라고는 얘기하지만 불쌍해 보일 것 같아서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는 티내지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밤 10시 반 정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 일찍 일어난다.
한고은은 “이런 틀을 만들어 놓았다”라며 “굉장히 피곤한 일이지만 그걸 놓치는 순간 여배우로서 시청자분들의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엄격하게 지킨다”고 말했다.
헌편 ‘다이어트 마스터’는 10명의 마스터와 도전자가 짝을 이뤄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한고은과 이휘재가 공동 MC로 호흡을 맞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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