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몸매 비결, “피곤해도 규칙적인 생활을 엄격하게 지킨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6.06 15:34

수정 2014.11.06 05:00



한고은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한고은이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한고은은 “‘타고났다’라고는 얘기하지만 불쌍해 보일 것 같아서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는 티내지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밤 10시 반 정도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 일찍 일어난다.

또한 건강을 위해 과다한 음식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생활화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이런 틀을 만들어 놓았다”라며 “굉장히 피곤한 일이지만 그걸 놓치는 순간 여배우로서 시청자분들의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엄격하게 지킨다”고 말했다.


헌편 ‘다이어트 마스터’는 10명의 마스터와 도전자가 짝을 이뤄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한고은과 이휘재가 공동 MC로 호흡을 맞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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