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비타민 녹화 들어가요.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대기실 의자에 앉아 대본 리딩에 열중하고 있다. 양악수술 후 한결 자연스러워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지현은 최근 한 방송 매체를 통해 양악 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
김지현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은 "예전보다 자연스러워져 보기 좋네요", "이제 다시 활동 시작하나요?", "김지현 가수 활동 모습 보고 싶다", "자신감 가지고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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