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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민하가 12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닥터’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닥터’는 젊고 아름다운 아내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성형외과 최고 권위자 최인범(김창완)이 아내 순정(배소은)의 외도를 목격해 숨겨왔던 싸이코패스 본능을 보이며 주변에 복수하는 내용의 스릴러, 공포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usim89@starnnews.com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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