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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과 심권호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이수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 시즌2' 녹화중. 제가 매니저를 맡게 된 첫번째 파트너는? 바로 심권호 선수입니다. 톰과 제리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포츠해설가 심권호가 이수정과 함께 운동복을 입고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수정과 심권호의 키 차이가 무려 15cm나 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이수정 심권호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정 심권호 다정하네”, “키차이 대박이다”, “이수정 심권호 은근 잘 어울려”,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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