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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닉 스탈이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미국 복수의 매체는 영화 ‘터미네이터3’ 존 코너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닉 스탈이 한 정신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당시 닉 스탈은 친구의 설득에 의해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진찰 후 입원이 결정됐지만 입원사실에 동의하지는 않았다고.
앞서 닉 스탈은 약물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40여일간 실종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닉 스탈은 극장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돼 체포 당했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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