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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모바일로의 채널확장으로 구조적 성장은 현재진행형
KB투자증권 이지연 연구원은 21이 GS홈쇼핑에 대해 "MD 경쟁력 확보에 힘입은 상품믹스 개선으로 견조한 수익성 향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2011년말~2012년 상반기 보험판매 감소로둔화되었던 GPM이 가전 (GPM 12%) 비중 축소, 렌탈판매 강화에 따른 시간당 매출효율성 개선, 의류 (GPM 35%) 등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로 29~30%의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이다"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매출액의 가파른 성장은 채널믹스 개선 및 2) 고객군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모바일의 GPM은 24%로 인터넷 13% 대비 높고, TV의 경우 40~50대 고객층이 75%인 반면 모바일은 20~30대가 68%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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