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순정남서 하이드까지 ‘3단 변신’ 풀과정 공개 ‘화제’

파이낸셜뉴스

엔의 3단 변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그룹 빅스 공식 트위터에는 리더 엔의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3단 변신 과정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민낯인 1단계부터 메이크업을 마친 2단계사진을 거쳐 헤어와 컬러렌즈까지 착용한 3단계 변신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킬 앤 하이드’ 컨셉의 신곡 ‘하이드’로 활동 중인 빅스는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염색 헤어, 강렬한 컬러렌즈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하이드’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또한 민낯의 순정남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거친 하이드로 극과 극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감탄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같은 사람 맞아?”, “변신 전후 둘 다 멋있다”, “평소에는 귀요미, 무대에선 카리스마”, “빅스 강렬한 변신 너무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는 신곡 ‘하이드’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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