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노우진, 궂은 날씨에 “SBS가 날씨 조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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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이 히말라야의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헛웃음을 지었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는 김병만과 김혜성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모두의 걱정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약을 먹고, 겨우 컨디션을 되찾았고, 멤버들과 함께 고산적응훈련을 시작했다.
그런데 얼마가지 않아 우박이 내리기 시작했고, 멤버들은 어이없는 날씨에 기가 막혀서 헛웃음만 지었다.
특히 노우진은 “‘정글의 법칙’은 SBS에서 날씨를 조종한다”고 농담을 했다. 이어 “아니 날씨가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찜통더위의 남부 지역이 그립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트레킹 도중 비가 올 거 같다는 포터들의 말에 병만족은 경로를 바꿔 비박을 감행하기로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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