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의 비밀’ 성유리, 촬영장 속 청순가련 매력 발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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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출생의 비밀’ 성유리가 촬영장 청순 가련 비주얼로 화제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유리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캐릭터의 복잡하고 다소 어두운 과거의 기억을 찾아 나아가며 1인 3역에 버금 갈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안정적으로 소화해내 호평 받고 있는 성유리가 촬영 모습을 선보이며 남심(男心)을 흔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굵은 웨이브를 넣은 롱 헤어스타일에 흰 원피스, 그리고 베이지색 트렌치를 매치 시켜 청순하면서도 가녀린 비주얼로 여신 포스를 풍기고 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그녀는 촬영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대본을 보고 또 보며 대사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있으며, 리허설 때에도 감정을 그대로 살려 실전처럼 임하면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성숙된 면모로 현장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성유리는 아버지 김갑수(최국 역)을 예가 그룹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눈물의 이별을 선언한 가운데, 그녀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생의 비밀’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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