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이유비, 동고동락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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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장에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 밤낮없이 작품을 위해 애쓰는 스태프들을 위해 이유비가 현장을 찾아가 그 간의 고마움을 표현하며 직접 선물 전달에 나섰던 것.
특히 이번 선물은 지난 3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계속되는 추위, 더위와 싸우며 고생한 스텝들을 위해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하다가 마침 그녀가 모델로 있는 의류 브랜드 측에서 흔쾌히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반인반수’라는 특별한 소재와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구가의 서’는 24일과 25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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