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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의 패셔니스타라면, 여권지갑도 신경쓰자!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를 바탕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핀란드 럭셔리 패션 하우스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에서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에디타(EDITA)’ 여권지갑을 출시했다.
우아함의 대명사 고(故) 다이애나비와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을 비롯 핀란드의 영부인 등 1 % 로열 패밀리가 사랑하는 북유럽의 아름다운 자연을 닮은 핀란드 럭셔리 패션 하우스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는 풍부한 색감과 자연을 닮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견고한 소가죽을 바탕으로 파이톤 엠보처리한 독특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에디타(EDITA)’ 여권지갑은 화사한 핑크컬러와 글래머러스한 매력의 멀티컬러 두 가지로 선보인다.
특별한 디테일 없이 브랜드 시그니쳐인 칼로젠버기 풍뎅이 장식만으로 포인트를 더해 가죽 자체가 주는 매력을 한 껏 살렸다. 바캉스 시즌, 작은 소품 하나하나 신경을 쓰는 패션 피플들에게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의 ‘에디타(EDITA)’ 여권지갑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다.
핑크컬러, 멀티컬러 두 가지로 출시된 ‘에디타(EDITA)’ 여권지갑은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타 (EDITA)
컬러: PINK, MULTI
소재: 소가죽 (파이톤 엠보)
가격 미정
/[email protected]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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