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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실내무도AG, 입장권 예매율 85%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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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입장권 판매율이 85%를 돌파했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26일 “지난 25일로 마감된 ‘제4회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2차 예약 판매 결과 개,폐회식 2~3등석과 풋살, 킥복싱 등 일부 종목이 매진되면서 25,000여장의 입장권이 사전 예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유료 목표 관람객 30,000여석의 85% 수준이며, 이미 관람객의 대부분이 확보된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대회 개막이 가까워오면서 단체구매신청 상승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조직위원회 전재준 입장숙박부장은 “얼마 남지 않은 대회 개막까지 입장권 판매에 매진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차유람(당구)을 비롯한 당구 선수단 17명, e스포츠 선수단 18명, 무에이 선수단 7명 등 총 51명(선수 32명, 경기임원 10명, 본부임원 9명)으로 구성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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