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본적지, “미국 출국 전 독도로 옮겼다” ‘독도사랑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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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본적지를 독도로 옮겼다.
26일 가수 김장훈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김장훈이 지난 4월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독도로 본적지를 옮겼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장훈은 지난해 광복절 ‘죽변- 독도간 수영 횡단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3.1절에는 독도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설정하는 캠페인을 실천하는 등 독도 관련 일에 끊임없는 관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관계자는 “김장훈이 독도로 본적을 옮긴 것에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라며 “평소 김장훈이 독도에 관심이 많은만큼 자연스럽게 행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장훈은 오는 8월3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는 ‘DMZ 세계평화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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