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쌀화환 나눔 동참..수익의 70% 기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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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이 쌀화환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24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제작발표회에서 김지훈은 팬카페와 일본 팬들이 보낸 스타미 쌀화환을 기부했다.
팬들이 보낸 스타미 쌀화환은 사회적기업 기업 제품으로 수익의 70%를 기부하는 것으로 스타는 쌀을, 쌀화환 회사 측에서는 수익의 70%를 기부한다.
이에 김지훈 쌀화환 나눔 동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좋은 일하네”, “좋네요”, “김지훈 이번 드라마 잘 되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29일 방송되는 '결혼의 여신'은 신념과 가치, 인생관이 다른 네 명의 여자들이 겪게 되는 사랑과 갈등을 통해 결혼의 의미와 소중함을 담아낼 작품으로, 김지훈은 검사로 재직하다가 가업을 물려받은 부유층 자재 강태욱 역을 맡아 배우 남상미와 호흡을 맞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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