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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자산관리 MBA과정 신설

김용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우리 업계 신성장분야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1기 Wealth Management(자산관리) MBA 과정'을 개설하고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국내외 시장 및 상품리서치, 고객발굴, 고객투자관리, 고객투자상담, WM서비스 등 종합자산관리(WM, PB, FP) 전문가의 핵심 직무역량을 제고하는 특설과정이다.

이 과정은 재무컨설팅, WM 금융상품 분석, 고객관계관리, 금융세무 컨설팅 등 4개 모듈과 1개 특강을 종합한 '모듈형 전문가 과정'으로 설계됐다.

금융솔루션, 국내외 금융투자상품, 거액자산고객 영업 둥에 대한 수강생의 선수학습 정도나 직무경험, 업무수준에 따라 4개 모듈 전부 또는 일부를 선택수강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금융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체계적인 고객 자산관리 실무 및 영업 단계별 노하우를 습득해 종합 자산관리분야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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