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김병만, 수영 꿈나무와 ‘맨친’ 출연 ‘다이빙대회 훈련’
|
은지원-김병만이 수영 꿈나무들과 ‘맨발의 친구들’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은지원-김병만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다이빙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진다.
지난 6월 초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첫 촬영을 마친 은지원-김병만은 최근 서울의 한 호텔수영장에서 후속 촬영에 참여했다.
다이빙이 처음이라는 김병만은 배우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겠다고 말하며 “게스트로 왔는데 자꾸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다”고 말해 ‘맨친’ 멤버들의 대환영을 받았다.
또한 지난 21일 SBS ‘정글의 법칙 in 카리브 해’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출국한 김병만은 3주간의 생존 일정을 마친 뒤, 오는 7월11일 ‘맨친’ 멤버들과 함께 ‘제1회 김천 마스터스’ 다이빙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은지원은 수영 꿈나무들과 함께 등장해 특유의 폼생폼사 포스를 보여주며 “‘김천 마스터스’ 다이빙 대회는 하나가 아니라 전체가 잘 해야 하는 프로젝트”라며 파이팅을 외쳐 ‘맨친’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은지원 수영 꿈나무들 빨리 보고싶네”, “은지원-김병만이 게스트로 나오는구나”, “은지원-김병만 활약 기대된다”, “은지원 수영 꿈나무랑 함께 등장할 예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호동, 윤종신, 김병만, 은지원, 은혁, 김현중, 윤시윤, 유이가 ‘제1회 김천마스터즈’ 다이빙대회를 대비해 훈련 중인 모습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맨발의 친구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