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삭발 변신, 강하면서도 따뜻한 남성의 느낌 ‘女心 설레’

파이낸셜뉴스

양조위가 삭발로 변신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화권 톱스타 량차오웨이(양조위)가 삭발한 모습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7일 량차오웨이(양조위)가 51번째 생일을 맞아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린 것.

공개된 사진 속 량차오웨이(양조위)는 블랙 피케이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다소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삭발로 변신한 머리와 부드러운 미소가 강하면서도 따뜻한 남성의 느낌을 줘 여심(女心)을 설레게 한다.

양조위의 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한 했을 때와 완전 다른 모습", "저 나이에 저런 과감한 시도를..", "그래도 잘생겼다. 본 판이 좋아서 그런가", "양조위가 진짜 짱이다", "무리수인데 삭발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량차오웨이(양조위)의 50번째 생일에는 아내 류자링(유가령)이 남편의 지인들을 초대해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지만 올해 생일에는 두 사람이 조촐하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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