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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쇼핑 산책] 아웃렛,남성 쿨비즈 의류 60% 할인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번 주말 아웃렛에서는 다양한 쿨 소재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은 7월 4일까지 '쿨비즈 페어'를 열고 트루젠 린넨 재킷을 8만9000원부터, 모헤어 정장을 18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또 지오송지오와 커스텀멜로우 린넨 재킷과 반바지, 셔츠 등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시리즈 셔츠 신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세바고 보트슈즈와 폴로 스니커즈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이브존은 7월 2일까지 '쿨키즈 기획전'을 진행, 여름 아동복을 특가에 판매한다. 경기 부천점은 행사 기간에 1층 정문 행사장에서 에스핏, 톰과제리, 미찌코런던 등 의류를 5000원 이하에 내놓고 티니멜 아쿠아슈즈와 레인부츠를 각각 8000원과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성남점은 컬리수 티셔츠와 원피스를 7900원과 1만9900원에, 토마스 여름상품을 5000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서울 노원점도 '여름 상품 균일가전'을 열어 앵그리버드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5000원과 1만원 특가에 내놓고 JCB주니어 여름 상품을 1만9000원 이하에, 아디다스키즈 여름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email protected]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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