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미친비율, 작은 얼굴과 훈훈한 기럭지 ‘네티즌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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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의 미친비율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8일 배우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공식 미투데이에 “수족관에 처음 간 수하! 수하에 완전 빙의(?)된 이종석. 촬영 중 쉬는 시간 물고기 사진 찍기에 정신이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8회의 수족관 장면 촬영 중 쉬는 시간에 포착된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수족관에 온 게 신나는 듯 연신 폰으로 물고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 속 이종석은 모델 출신다운 작은 얼굴과 훈훈한 기럭지를 자랑, 미친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종석 미친비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86cm의 위엄”, “흰셔츠에 블랙팬츠. 옷이 이종석발 받음”, “이종석 기럭지 훈훈하다”, “이종석 비율 장난없네”, “이종석은 사랑입니다”, “이종석 비율 쩐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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