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꽃’ 사희, 이원석의 음모에 혼란스러워 하며 '버럭'

파이낸셜뉴스

사희가 이원석의 음모에 혼동스러워 했다.

28일 방송된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에서 백서원(이원석 분)은 강지민(사희 분)을 찾아와 유제준(최우석 분)과 김계장이 같이 있던 동영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민은 “그 동영상 만으로 믿지 못하겠어 우연히 그럴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유제준을 믿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백서원은 “우연이라고? 이 근처 카페에서 둘이 만난거라고 김계장은 5년을 복수를 위해 준비했다는데 유제준은 8년동안 준비한거야!”라며 소리쳤다.

이에 강지민은 “그만둬 아무도 믿지 않을꺼야”라고 말하며 버럭 화를 냈고, 백서원은 “지민아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잖아 우리 외국으로 도망가자”라며 강지민을 달랬다.

그러자 강지민은 백서원에 말에 더욱 화를 내며 “다 소용없어 꺼져버려”라고 말하며 밖으로 나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제준은 강지민에 대한 사랑이 진심임을 고백했지만 강지민은 유제준의 말을 믿지 않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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