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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러브하우스 봉사

안승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6월29일 원주시에서 실시된 동부화재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서 동부 이승준 선수가 동부화재 임직원 가족과 함 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6월29일 원주시에서 실시된 동부화재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서 동부 이승준 선수가 동부화재 임직원 가족과 함 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동부화재 프로미봉사단원과 농구단 100여 명은 지난 6월29일 원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배지 및 장판 교환, 화장실 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월30일 밝혔다.

이 날 신임 이충희 감독, 김주성 선수 등 동부프로미농구단 선수들과 동부화재 임직원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여름날씨 속에서도 노후화된 장판과 벽지, 타일들을 교체하면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동부화재 '러브하우스'봉사활동은 강원지역 다문화가정 후원 대표기업으로서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가정생활 지원과 사회통합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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