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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지역아동센터 대상 주말 문화체험 봉사활동

임광복 기자
파이낸셜뉴스

컴투스는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드림홈스쿨' 어린이들과 함께 판교에 위치한 디지털 수족관 '아이큐아리움'으로 주말 문화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컴투스 사내 자원 봉사단 '컴투게더' 단원들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의 일일 보호자 이모, 삼촌이 돼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디지털 수족관 체험을 함께하는 나눔의 기회를 가졌다.

드림홈스쿨 한경미 센터장은 "평소 아이들과 외부로 나오는 활동을 하기엔 제약 조건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체험을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컴투스 양지현 사원은 "입사 후 첫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나들이에 나선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2009년부터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모금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6월 19일 사내 자원 봉사단 '컴투게더'를 창단하며 봉사활동도 시작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임광복 기자

컴투스는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드림홈스쿨' 어린이들과 함께 판교에 위치한 디지털 수족관 '아이큐아리움'으로 주말 문화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는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드림홈스쿨' 어린이들과 함께 판교에 위치한 디지털 수족관 '아이큐아리움'으로 주말 문화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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