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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日 국립연구기관, 소재과학센터 공동 설립
LG전자는 소재 분야의 세계적 연구기관인 일본 국립 물질재료연구기구(NIMS)와 공동 연구체제 'LG-NIMS 소재과학연구센터'를 구축한다고 6월 30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일본의 국립연구기관과 공동 연구체제를 구축한 것은 처음이다. 향후 LG전자는 현재 진행 중인 공동 연구 프로젝트 외에도 공동 연구 테마를 지속 발굴하고, 연구원 파견근무 등 인적 교류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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