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남매 카톡, 시크한 매력 발산..‘알 수 없는 남동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02 09:32

수정 2014.11.05 13:00



아이유남매 카톡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남매 카톡'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게재된 사진은 아이유가 자신의 팬카페에 남동생 이종훈 군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창을 캡처한 것으로 누나인 아이유가 동생 이종훈 군을 부르고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하지만 종훈 군은 거의 대답이 없고 결국 아이유가 '한 번만 더 답장 안 하면 너 용돈 다 끊어버림'이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종훈 군이 '왜'라고 답장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이유가 여러 가지 대화를 시도함에도 불구하고 종훈 군은 매번 대답을 하지 않으며 시크한 모습을 보인다.



결국 아이유는 ‘오 이제는 내껀 그냥 확인을 안하나봐’라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이에 아이유 남매 카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남동생들은 다 저런거군”, “아이유 카톡을 씹는 대범함”, “난 아이유가 내 누나이길 바래”, “알 수 없는 남동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