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아이돌 세븐틴, ‘세븐틴TV3’ 통해 ‘멤버별 매력 발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06 08:39

수정 2014.11.05 11:56



세븐틴이 ‘세븐틴TV 시즌3’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며 멤버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 초대형 아이돌 그룹 세븐틴은 공식 유스트림 채널 ‘세븐틴TV3’을 통해 팬들이 직접 투표해 ‘세븐틴TV’의 피날레인 ‘LIKE SEVENTEEN’ 공연에 참가할 팀을 결정할 수 있는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세븐틴은 ‘3일이라는 제한된 기간 내 무작위로 구성된 팀으로 하나의 안무를 구상하라’라는 미션을 받았다.

해당 미션에서 세븐틴의 막내들로 구성된 멤버 이찬, 사무엘, 최한솔, 신동진 팀이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번 주에는 ‘LIKE SEVENTEEN’ 무대에 올라갈 수 있는 또 하나의 보컬 팀을 투표로 선정했고 특히 이번 장르는 예상 밖의 주제인 트로트가 선정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세븐틴은 아이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트로트 곡 하나를 선택해 팀을 나누고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들이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라’라는 미션을 받아 팀 별로 한 무대씩을 완성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투표수를 얻으며 ‘LIKE SEVENTEEN’ 공연 무대에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팀은 ‘자기야’를 선곡한 멤버 민규, 승관, 명명으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세븐틴TV 시즌3’는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8시에 공식 유스트림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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