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동일 가족 '아빠보다 아이들이 인기 만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10 08:59

수정 2014.11.05 11:15



배우 성동일과 아들 성준, 딸 성빈이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고’의 레드카펫 및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의 한국 프로야구 입단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 ‘미스터 고’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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