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용감한 여친의 셀카, ‘F-16 조종사의 카리스마.. 남친 든든하겠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19 07:15

수정 2014.11.04 19:36

용감한 여친의 셀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용감한 여친의 셀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용감한 여친의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용감한 여친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용감한 여친의 셀카' 사진에는 F-16 전투기의 조종석에 앉은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비행 채비를 마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강렬한 눈빛에서 그녀의 카리스마와 비장한 각오를 엿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여성은 F-16 전투기 조종사로 조종석에서 용감하게 셀카를 찍어 남자친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용감한 여친의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눈빛이 살아있네", "남친이 든든하겠다", "셀카 찍는 저 여유 대단해", "정말 떨릴 텐데..용감한 여친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