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은어 한마리 통째로’ 관심집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7.19 07:45

수정 2014.11.04 19:36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은어 한마리 통째로' 관심집중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이름 그대로 생선 한 마리가 통구이돼 끼워진 샌드위치 사진이 있다. 이이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는 일본 교토 아쿠아리움 내 카페에서 판매하는 '은어구이 샌드위치'다.
이번달 13일부터 9월1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500엔(약 5600원)이다.



이 메뉴의 주요 재료는 '은어 한 마리'로 "달콤한 수박향이 나는 은어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카페 측의 설명이다.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은어 수박향이 나는 맛있는 생선" "은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맛있겠네" "생선구이를 샌드위치로 먹는건좀.."등의 반응을 보였다.

amosdy@fnnews.com 이대율 기자